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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단장비 요청 물밀듯... 국제사회에서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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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단장비 요청 물밀듯... 국제사회에서 러브콜 쇄도

현재까지 한국에 진단키트외 의료장비를 요청한 나라는 47개국으로 일주일사이 3배 이상 늘었다.
아랍에미레이트에 검체 채취·보존용 수송배지 키트 5만1000개가 전달되면서 첫 수출을 기록했고
루마니아(진단키트 2만개), 콜롬비아(진단키트 5만개)와도 계약이 이뤄졌다.

 

한때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 수가 많았던 상황에서 공격적인 검역과 추적방식으로 감염 확산에대해 어느정도 통제가 이루어진 상태이고
그과정 또한 투명하고 국민들의 통제 보다는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이루어진 성과여서 한국의 대응방식은 국제사회에서 검염(방역)의 교과서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어느나라보다도 풍부한 정확하고 풍부한 검사 데이타를 축적하고 있어 한국산 검채키트는 신뢰도 면에서도 여타국가의 제품보다 높이 평가받고있다.

전세계적으로 판데믹 현상을 보이면서 다급해진 많은국가들이 한국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것이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지원을 당부 했다.
또한 국내 의료진 등 인력 파견을 요청한 국가도 있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완전히 종식되기 전까지는 어렵다는 게 우리 정부 기본입장이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국제 방역 협력에 가장 적극적인 나라는 중국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방역 협력 대상으로 중국보다 한국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 이다.

어떤 국가는 중국으로부터 진단키트 등 을 제안 받아놓고도 한국산 제품이 도입을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구매하려다 자국 내 공급 부족을 이유로 거절당한 뒤 한국으로 눈을 돌린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그밖에 무상 인도지원을 요청해온 국가는 39개국으로 파악됐다.

우리 정부는 인도적 지원 요청을 모두 들어주기는 어렵고 협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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